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페르시아王을 벌벌 떨게한 젊은 정복자, 진짜 적은 내부에 있었다

[테살로니카와 알렉산드로스 대왕] 영웅을 그리워하는 포퓰리즘의 나라 - 경제 활력 잃어 한적한 고속도로 교통요지 테살로니카 부근만 북적… 마케도니아 유적, 관광객 이어져 인류에 제시한 '동서 통합' 메시지 - 인종과 문화를 초월한 평등·관용 피정복민을 대제국의 신민으로… 페르..

카테고리 없음 2020.04.15